시크릿 오브 코리아 – 안치용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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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of Korea 블로그로 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안치용님이 그 동안의 글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 재벌들의 X 파일이라는 부재를 달고, 미국에서의 재판 기록, 부동산 등록 정보 등 공개된 정보만으로 그 들의 치부들을 보여준다.

도입 부분은 MB에 관련된 내용들이 나오는데,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했던 것들도 나오기는 하지만, 인쇄된 출판물로 보니 더 꼼꼼하게 읽혀졌다. 특히 미국 재판에 제출된 증거 몇 가지는 정말 분노를 일으킨다. 다스가 제출한 증거인 BBK 정관이 있다. MB의 실명이 그대로 명시돼 있으며, 정관 하단에는 다스의 증거임을 밝히는 번호도 입려되어 있다. 이 정관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정관과도 일치한다고 한다. 생각만 해도 분노 게이지가 상승한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딸의 미국 콘도 구입과 관련된 의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예전에 기사로 언급되기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구입 비용의 일부를 어둠의 경로(?)로 환전하다 약점을 잡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을 한다. 어느 정도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돌아가신 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 외 나머지 내용들은 평상시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읽고 지나가는 정도 였다. 워낙 많은 불법 사례들이 나와서 권력자, 재벌들은 다 그런가 싶을 정도다. 그렇게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법을 넘어서 탐욕을 채운 증거들이 너무 뻔뻔하게 보인다. 지나친 탐욕이 언제나 문제구나 싶다.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 – 주진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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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를 듣기 전에는 주진우 기자에 대해서 몰랐다. 몇몇 유명한 특종 기사들은 읽었던 기억이 있으나, 기자가 누군지는 몰랐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주진우 기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다. 저자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쓴 것 이지만, 기자로서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쓴 이슈들만을 봐도 느낄 수 있다. 권력, 기득권 세력과의 이익 관계 등에 의해서 주류 언론이라 일컬어 지는 매체들로 부터 외면받던 여러 큰 이슈들이 저자의 관심거리였다. 저자는 삼성, 대형 교회, 권력형 비리 등을 집중적으로 취재해서 기사를 써왔다. 그 덕분에 끊임없이 날아드는 고소장 등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을 보면 짠하다.

워낙 큰 이슈들은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이 되어서 알고 있었지만, 몇 가지 이슈들은 책을 읽고서 알게되었다. 특히 배우 최진실 사후 일어난 친권법 개정(일명 최진실 법) 과정에서 저자의 역할이 컸다는 이야기를 읽고는 깜짝 놀랐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 속에 … ㅋㅋㅋ)

이 책을 읽고서 더욱 머리 속에 굳어지는 것은 각 종 언론의 기사의 뒤에는 많은 진실이 가려져 있고, 기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바보라는 것이다. 기사를 접하는 사람들은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사만 가지고 판단을 할 수 없음에도, 언론이라는 공신력(?)을 믿고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경우를 많이 접한다. 물론 나 역시 그랬던 것 같다. 이제는 기사 내용이 아닌, 기사가 가리키는 것을 이해하고자 한다. 매체가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진우 기자와 같은 기자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어서 와야 할텐데…라는 생각을 해본다. 에휴~~

달려라 정봉주 – 정봉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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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선거날에 보기 시작했는데, 투표율과 결과에 멘탈 붕괴했었다. 대략 하루 만에 다시 정신 추스리고, 다 읽었다.

대부분의 내용은 “나는 꼼수다”에서 언급되었던 것들이다. 다만 “나는 꼼수다”의 가볍고 재매있는 느낌보다는 진중한 느낌의 내용으로 다가왔다.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와 같이 구어체가 아니고, 호탕한 웃음 소리가 빠져서 그런가 싶다.

가카를 향한 각종 이야기보다 저자의 개인 이야기들이 눈에 더 들어왔다. 학생 때 같은 운동권이었던 사람들에게서도 은근히 인정을 받지 못했던 이야기. 국회 의원이 되고서도, 어느 계파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왕따’ 국회의원이었다고 이야기하는 부분 등이 눈에 띄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큰 힘이 되고 싶어했으나, 대법 유죄 판결로 교도소에 있는 저자. 총선 결과를 보고 얼마나 마음 상하고, 낙담해 있을지~ 상상이 안된다.

여전히 마음속이 허전하면서 답답하다.

문제는 경제다 – 선대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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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꼽사리다”의 멤버인 선띨 선대인님이 4가지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책을 내셨다. 첫째, 한국 경제의 진실을 전달한다. 둘째, 한국 경제의 위기를 알린다. 셋째, 경제 권력의 교체를 위한 화두를 던진다. 넷째, 한국 경제를 파악하는 입문서를 만든다. 이 4가지 목적과 방향에 맞춰 알차게 책이 구성되어 있다.

책은 3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첫 부분은 한국 경제의 현재 문제점들을 이야기 한다. 두 번째 부분은 이 문제점들이 계속되면 어떻게 될 지 예측을 해본다. 마지막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책 전체적으로 막연한 설명이 아닌 그 동안 정리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표나 그림으로 한국 경제의 문제점들을 쉽게 풀어낸다.

책에서 인도의 타타 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타타 그룹은 1868년에 설립되어 8개 사업 분야에서 약 114개의 회사를 거느린 인도 재계 서열 2위 그룹이지만, 국민 대다수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각종 자선 재단들이 타타그룹의 지주회사의 지분 66% 가량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그룹의 주주인 자선 재단들은 장학생 지원 및 각종 연구소들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공헌 개념을 기업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고 한다. 세계 최초 8시간 근무제(1912년) 도입, 직원들을 위한 의료보험(1915년), 기업 연금 및 출산지원금(1920년), 이익 공유제(1934년) 등을 인도 정부가 법으로 정하기 수십년 전에 도입했다고 한다. 이게 대략 100년 전이다. ㅡ,.ㅡ;;;; 그리고, 타타 그룹의 임원들은 사망시 유산의 대부분을 이들 자선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고 한다.

책 처음 부분에 저자는 1972년에 태어났다고 나온다. 나하고 5살 차이 밖에 안난다. 그 동안 나는 뭐했나? 하는 생각도 좀 하고, 5년 뒤에 나는 어떨까? 하는 상상도 잠시 해보았다. 5년 후, 별 특색없는 평범한 40대의 아저씨 밖에 상상이 안된다. ㅡ,.ㅡ;;;;

책을 다 읽고 나니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생각난다. EBS의 지식채널e에서 소개한 동영상 링크를 남긴다.

언제나 그렇듯 나머지 내용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 보고 분노(?) 하시기를~~

원목 아이폰 거치대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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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첫째 친구와 그 애들 어머님들이 집으로 놀러 온다고 해서 공방(아빠손나무 스튜디오)으로 피신했다. 카페도 같이 하고 있고, 집에서 직선 거리로 600m 정도 떨어져있어 부담없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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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안 모습

음악을 들면서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아~ 이 자유로움~~

간김에 어제 만들었던, 아이폰 거치대를 개량을 했다.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많아서 앞 부분을 잘라냈다. 예전에 내가 쓰다 물려준 마눌님의 iPhone 3GS에 케이스를 입혀놔서 뚱뚱해져서 안 맞길래, 홈이 넓은 것 하나를 새로 만들었다. 역시 대충 자르고, 사포질로 매끈하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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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다 끼워서 가로로 세워도 앞에 화면을 안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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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역시 화면이 잘 보인다.

만들기 쉽고 나름 유용해서 선물로 만들어 줘도 괜찮아 보인다. 나중에 나무 조각 남으면 몇 개 더 만들어야 겠다. ㅡ.ㅡ;

자작 원목!! 아이폰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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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얼핏 본 디자인으로 공방에 굴러다니는 나무 쪼가리를 얻어서 대충 하나 만들었다.

전동 톱으로 홈을 파준 후, 적당한 크기로 대충 자른다. ㅡ,.ㅡ;;; 그리고 200번 사포로 땀나게 갈아주고 1000번 사포로 맨들맨들하게 마무리!! 색상, 코팅 이런거 없다. 사포질로 대충 마무리…ㅡ,.ㅡ;; 대략 20분 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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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DIGITAL IXUS 70 (5.8mm, f/2.8, 1/100 sec, ISO400)

오른쪽에 있는 나무 토막이 결과물이다.

아직 끌 사용법을 안배워서 절단면이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다. 거칠게 잘린 면은 땀나는 사포질로 무마~~~ 냐하하하~~~

자 그럼 세워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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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DIGITAL IXUS 70 (5.8mm, f/2.8, 1/60 sec, ISO400)

가로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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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DIGITAL IXUS 70 (5.8mm, f/2.8, 1/100 sec, ISO400)

세로 본능~

그냥 저냥 쓸만하다. ㅎㅎ

개발자를 부탁해 – 주한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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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던 블로그 중에 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가 있다.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 쓴 책이다.

어릴 때,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영국에서 IT쪽 일을 하면서 재미있는 일화, 생각 등을 맛깔나게 쓰셨다. 게다가 IT쪽에 많지 않은 여성 분이시다.

이 책에서는 팬더(국어 사전에는 “판다”가 맞더군요. 여튼…^^)라는 용어로 개발자 및 이공계 종사자를 지칭한다. 여자는 꽃팬더~ ㅎㅎ 이 책은 팬더와 비팬더간의 차이점을 적절한 비유, 다양한 일화 등을 이용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준다. 지은이의 비유는 정말 딱이라는 느낌이 온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1장과 2장 부분이다. 팬더와 관련된 연애 이야기. 읽는 중간 중간 “오홋! 맞아!” 하면서놀라운 통찰력(?)에 깜짝 놀란다. 1, 2장은 아직도 싱글인 주변의 팬더들에게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목공 수업 1달만에 완성된 첫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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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성신여대 정문 앞에 있는 아빠손나무 스튜디오에서 목공을 배우고 있습니다.

1달간 다양한 과정을 거처 작은 상을 완성하였습니다.

처음 2주간은 목공에 대한 기본 이론 및 기본 공구 사용법을 배웁니다. 이 것을 바탕으로 작은 공구함을 만들어 봅니다. 생각하고 있는 공구함을 간단한 도면으로 그립니다. 그려진 도면을 바탕으로 필요한 나무들의 치수와 수량을 계산합니다. 산출된 치수와 나무 수량을 가지고 공방 선생님이 나무를 재단합니다. 이 재단된 나무들을 전동 드릴과 전동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조립을 합니다. 조립이 끝나면 사포를 이용해서 각지거나, 거친 부분들을 다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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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후, 공구를 담아놓은 모습

3, 4주에는 작은 상을 만듭니다. 배우는 과정이기에 만들 상에 대한 간단한 구조에 대해서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조건에 맞는 상을 도면으로 그립니다. 도면이 그려지면 필요한 나무들의 크기와 수량이 계산이 됩니다. 이를 가지고 나무 재단을 요청 후, 나무를 수령합니다. 나무를 수령 후, 조립될 위치 및 피스 위치 등을 표시 합니다. 전동 톱을 이용해 추가 가공을 하고, 전동 드릴과 전동 톱을 이용하여 조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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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구조물 조립 완성

상판을 제외한 하부 구조물 조립이 끝나면 목봉을 이용하여 피스 구멍을 메꿔줍니다. 피스 구멍에 본드를 살짝 넣은 후, 목봉을 껴줍니다. 프러그 쏘라는 작은 톱으로 목봉을 깨끗하게 절단을 하면 구멍이 메꿔집니다. 톱질에 서투르다 보니 살짝 다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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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ㅠ.ㅠ

상판을 다리 구조물에 결합합니다. 드디어 조립이 끝났습니다. 이제 사포질을 합니다. 200번대 사포로 각진 부분과 까칠한 부분들을 싹 정리합니다. 사포 작업 후, 도색 작업을 시작합니다. 깔끔하게 흰색을 골랐습니다. 처음 하는 작업이라 많이 서툴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색칠한 것이 다 마르면 1000번대 사포로 반질반질하게 정리를 합니다. 사포 작업 후, 수성 바니쉬로 코팅을 합니다. 코팅이 마르면 다시 1000번 사포로 반질반질하게 마무리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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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을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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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튼튼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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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Ubuntu 11.10에서 가상 호스트 지원하는 apache2 SSL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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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차원에서 남긴다. ㅡ,.ㅡ;

$ sudo make-ssl-cert generate-default-snakeoil –force-overwrite

$ sudo a2enmod ssl

/etc/apache2/site-available에 사이트에 맞는 설정 파일 생성

$ sudo a2ensite 사이트이름

/etc/apache2/ports.conf에 “<Ifmodule mod_ssl.c>” 블럭에 “NameVirtualHost *.443” 추가

$ sudo service apache2 reload

참조

* http://charles.lescampeurs.org/2012/01/14/ubuntu-11-10-setting-up-apache2-and-ssl-with-self-signed-certificate

Java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멀티쓰레드 편 – Yuki Hiroshi 저 / 변연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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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쓰레드 관련 책으로 뭐가 있나 살펴보다 눈에 띄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살펴보았다.

가볍게 읽히기에 빠르게 훑어 보았다.

이 책에서 총 12가지의 멀티쓰레드 관련 패턴을 소개한다.

* Single Thread Execution – Synchronized를 사용하여 크리티컬 섹션을 만들어 이용

* Immutable – 인스턴스가 생성된 후에는 상태가 절대 변하지 않는 클래스. 즉, 처음 값 설정 이후에는 값이 변경되지 않는 것

* Guarded Suspension – 임계영역 진입 전 조건 확인. 조건에 맞지 않으면 기다린다(Suspension). 다른 쪽에서 깨워주면 다시 조건 확인.

* Balking – 임계영역 진입 전 조건 확인. 조건에 맞지 않으면 돌아간다(Balk).

* Producer-Consumer – 여러 생산자, 여러 소비자 사이에 중개자를 두는 방식.

* Read-Write Lock – 읽기와 쓰기를 구분하는 Locking 방식.

* Thread-Per-Message – 하나의 요청당 하나의 쓰레드를 생성하여 처리하는 방식

* Worker Thread – 요청을 처리할 쓰레드들(Worker)를 미리 만들어 두고, 요청이 들어오면 쓰레드에게 처리를 맡기는 방식

* Future – 요청을 하면 이를 처리하는 쓰레드를 생성하여 처리를 맡긴다. 요청한 쪽에서는 처리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인스턴를 넘겨 받아, 나중에 이 것을 통해서 결과를 얻어가는 방식

* Two-Phase Termination – 동작하고 있는 쓰레드를 종료시키기 위해서 종료 요구를 하며, 쓰레드에서는 종료 요구를 확인하여 종료 처리를 하는 방식.

* Thread-Specific Storage – 쓰레드 전용 공간을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

* Active Object – 다소 복잡한 형태의 패턴. 요청을 받아 저장 해두고 이를 선택하여 처리하는 스케줄러 쓰레드가 존재. 결과는 Future 패턴 형태로 나중에 확인한다.

Active Object 패턴만 복잡하고, 나머지는 단순한(?) 형태라 이해하는데 어렵지는 않았다.

각 패턴마다 생각의 폭을 넓히기 위한 힌트라고 나오는 부분이 나름 괜찮았다.

Multi-thread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분들은 한번쯤 훑어 보면 괜찮을 것 같다.